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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사육장서 원인모를 화재..300여 마리 피해없어

[강화=엄평웅 기자] 16일 오전 3시23분께 인천시 강화군 양도면에 위치한 개 사육장에서 원인모를 불로 상당액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사육장에 있는 300여 마리의 개는 특별한 화상없이 모두 안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사육장내 컨테이너와 창고, 1톤 차량 등을 전소시킨채, 강화소방서 추산 1,5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1시간여 만에 불길이 잡혀 다행히 사육중이던 300여 마리의 개는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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