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로컬뉴스 영남권
하동군장학재단, 올해 장학사업비 16억4600만원 투입
 

(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하동군장학재단이 올해 장학사업비 16억 4,600만원을 투입해 하동의 100년 미래 인재육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16일 재단에 따르면 올해 장학사업비가 지난해 보다 1억원 증가함에 따라 우수교사 장려금 신설, 명예의 전당 설치 등의 장학사업을 확대한다.

장학금은 8개 사업 576명에게 4억 9,600만원이 지원된다.

교육환경개선사업은 하동영재교육원 국제캠프, 중·고등학생 해외문화탐방, 통학버스, 방과 후 학습프로그램, 원어민보조교사, 행복교육지구 운영, 기숙형 공립고 지원 등 7개 사업에 11억 2000만원이 지원된다.

장려금은 지난해보다 2000만원이 증가한 3000만원이다.

올해 신설된 지역내 고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 우수 5개 대학에 진학할 경우 해당 교사에게 지급한다. 서울대 500만원, 고려대·연세대 등은 300만원이다.

고액 기탁자를 위해 설치되는 명예의 전당은 홈페이지에 1000만원 이상 Bronz(청동), 3000만원 이상 Silver(은), 5000만원 이상 Gold(금), 1억원 이상 Diamond(다이아몬드) 등으로 분류된다.

1,000만원 미만 기탁자는 성명을 입력하면 낸 기부금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대한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