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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늘사랑회,"30년을 친구들과 한결같이" 졸업잔치후원 토마토디앤씨,강남베드로병원 등 온정 베풀어
<주요 참석 인사들이 축하의 자리를 함께 했다.>
<축하 케이크를 절단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속초=유영미 기자] "우리들의 가슴속에 늘사랑이 있다."
'서른번째 늘사랑 졸업잔치'가 세밑연말을 지나 2020년 새해를 맞아 뜻깊은 졸업잔치로 축제 무드를 연출했다.
 
한국늘사랑회(이사장 김상기)는 그동안 졸업잔치를 통해 889명의 졸업생과 25명의 입학생을 축하, 아름다운 나눔문화를 이끌어 왔다.

하객만도 무려 3,360여명에 이른데다 올들어 30번째 졸업 및 입학생을 초청, 간소하게 축하의 자리를 이어 큰 호응을 얻었다.

<박수를 치며 자축연을 하고 있다.>

최근 속초시 엑스포장앞 우성옥에서 토마토디앤씨와 강남베드로병원 후원아래 열린 '서른번째 졸업잔치'는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사랑을 전개, '貧者의 등불'로 귀감이 되고 있다.

김상기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해마다 후원해 주신 토마토디앤씨와 강남베드로병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며 "조촐하게나마 졸업잔치에서 격려의 자리를 마련해 대상 학생들의 성장에 작은 밀알이 돼주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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