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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취재본부, 설 명절 황금연휴 친선 스크린 36홀 겨뤄
<경남취재본부 소속 취재진들이 화이팅을 외치며 포즈를 취했다. 사진 왼쪽부터 오진환취재부장,정진석부국장,한문협부국장,이홍우취재부장>>

[김해=한문협 기자] 민족최대 설 명절의 황금연휴 마지막날인 27일 본지 경남취재본부는 친선 스크린골프를 겨루며 우의를 다졌다.

27일 오후 경남취재본부 소속 일부 기자들은 경남 김해시 소재 정산CC에서 스크린36홀에 참가, 국내파와 해외파로 나눠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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