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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선재가방문요양센터+국민기자협회 고양시지부 개소김효금고양시문화복지위원장, 임수홍한국문학신문 발행인 등 50여명 방문

[고양=이계정 기자]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회장 김승호)는 2일 영리단체인 '다선재가방문요양센터(센터장 최선규)'와 (사)국민기자협회 고양시지부(지부장 김승호)를 개설했다.

두 단체는 앞으로 노인복지와 건강한 노후를 위한 사업은 물론 정론직필과 시대적 상황에 부합하는 깨끗하고 올곧은 언론보도를 지향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20여평의 공간에는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본부와 신문고뉴스(대표 추광규) 경기북부본부가 함께 하는 등 2020년도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전진기지가 될 전망이다.

이날 정ㆍ관ㆍ군ㆍ재계 및 지인들의 축하 방문과 격려 방문이 잇따라 두 단체의 개소식을 축하했다.

하객 인사로는 고양시의회의 김효금문화복지위원장, 한국문학신문 임수홍발행인, 파이낸스투데이 인세영대표, 파이낸스투데이 박민화보도본부장, 보축회(회장 정성남) 최재현, 권일봉회장, LG전자 고양서비스센터 정준모대표 등이 격려방문했다.

뿐만아니라, 제천시주민자치위원회 우종대위원장과 제천시체육회 함영창회장을 비롯한 (사)한국전문기자협회 이호갑경기북부지부 회장, 의료법인 일산복음병원(이사장 손재상),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김홍종), (사)샘터문학(회장 이정록), 한국문인협회(제천시지부 회장 김명자), (사)한국창조미술협회(상임고문 김영선) 이민애화가, (주)비타민나무(이사 장현숙), 농협중앙회 김재득고양시지부장, 문우는 여운만·최선규·김평배·김미성·고운비·전규리시인 등 총 50여명이 방문, 개소식을 축하했다.

한 관계자는 "앞으로 2020 경자년의 '다선'의 행보가 기대하여도 좋을 것"이라며, "지역사회 孝 문화 발전과 문학 및 언론의 역활에 거는 기대 또한 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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