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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도시재생 뉴딜사업 꽃담·호미랑교육농원 MOU체결3일 뉴딜사업 연계 다양한 프로그램 활동 접목

도시재생지원센터,지역주민 역량강화 상호협력 약속
[함양=정진석 기자
] 함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손재현)는 최근 관내 교육농장인 꽃담·호미랑교육농원과 도시재생뉴딜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단체인 꽃담·호미랑 교육농원은 지역주민들을 위한 역량강화사업을 성실히 진행하고 있는 단체로서, 압화전문교육, 식용꽃·야생화농장 체험, 문화예술학교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 활동을 접목해 지역주민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상호 협조하기로 한 것이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골자이다.

함양군은 용평리 지리산 함양시장, 인당마을 일원을 대상으로 일반근린형 사업과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을 통과하여 현재 사업 추진 중에 있다.

함양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역주민 역량강화 사업의 지속가능성 확보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존에 지역주민 거버넌스 조직 39개 단체와 협약을 시행해 왔다.

꽃담 이정숙 작가와 호미랑 교육농원 도을주 대표는 “함양군민이 만족하고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기 위해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협업하여 앞으로 함양군 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도시재생지원센터 손재현 센터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혼자 걷는 길이 아니라 지역주민, 협업단체, 전문가, 행정, 센터 모두가 손을 잡고 걷는 길이며, 도시재생의 가치를 나누는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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