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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의원,"신종 코로나로 비상걸린 혈액 수급해야"헌혈 장려위해 '릴레이 헌혈 캠페인' 실시
<이명수 의원 '릴레이 헌혈' 캠페인 기념사진>

[국회=박태용 기자] 국회의원 이명수(자유한국당 아산갑)는 최근 헌혈의집 아산센터를 방문하여 「릴레이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고, 국민들의 헌혈 참여를 독려했다.

이 의원의 “릴레이 헌혈 캠페인은 최근 발생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헌혈이 줄면서 비상이 걸린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고 캠페인 실시 취지를 밝혔다. 

현재 전국의 혈액재고량은 약 3일분으로 평균 5일분보다 2일 감소했으며 매일 감소 추세로, 지난 2016년 메르스 사태 당시 재고량인 2.1일분까지 떨어질 수 있어 혈액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이명수 의원은  “국민 모두가 힘을 합쳐 「릴레이 헌혈 캠페인」에 동참하여 신종코로나바이러스도 극복하고 혈액재고도 늘려 많은 분들의 생명을 살릴 수 있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이 의원이 추진하는 '릴레이 헌혈 캠페인'는 헌혈에 참여하고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면서 두 명을 함께 지목하여 릴레이식으로 헌혈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이 의원은 다음 헌혈자로 인생의 동반자인 아내 노영란씨와 자유한국당 아산시갑 당협위원회 박혁진 청년위원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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