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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하철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칸 운영지하철 2호선 2칸 바닥·벽면에 함양산삼 홍보

[함양=정진석 기자] 함양군(군수 서춘수)과 엑스포조직위원회(사무처장 장순천)는 서울시 지하철 2호선 열차 2량을 통째로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칸으로 운영한다.

지하철 내부 바닥, 벽면, 기둥 등에 산삼엑스포 홍보 문구를 중심으로 엑스포 캐릭터와 함께 전체적으로 산삼 뿌리와 줄기, 열매의 싱그러운 사진들로 가득 매워 마치 깊은 산속 산삼밭에 들어와 있는 장면을 연출했다.

지하철을 이용한 시민들은 “지하철을 탑승하자마자 산삼의 건강한 기운이 느껴져 피로가 싹 풀리는 것 같다.”, “일상의 지하철이 귀한 산삼으로 가득 차 신비로움 마저 느껴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군은 2월부터 약 2개월가량 지하철 래핑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며, TV광고, 신문, 포털,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함양산삼엑스포의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천년의 산삼, 생명연장의 꿈’이라는 주제로 오는 9월 25일부터 10월 25일까지 31일간 상림공원(제1행사장)과 대봉산 휴양밸리(제2행사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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