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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2차 경선지역 발표…전남 목포, 여수을, 나주·화순 3곳
 

(광주=뉴스1) 박준배 기자 = 전남 목포시와 여수시을, 나주시·화순군 선거구 등 3곳이 더불어민주당 4·15총선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지역으로 추가됐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5일 11차 회의를 열고 총 43개 지역에 대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13일에 이은 2차 발표다.

9개 지역은 '경선', 8개 지역은 '전략선거구 지정' 요청, 23개 지역 '단수 후보자 선정', 3개 지역은 '추가 공모'를 의결했다.

광주는 대상 지역이 없고 전남은 3곳이 경선 지역으로 결정됐다.

나주시·화순군 선거구는 김병원·손금주·신정훈 등 3명이 맞붙는다. 목포시는 김원이·우기종, 여수시을은 김회재·정기명 등이 경선을 치른다.

이번 발표로 광주·전남은 18개 선거구 중 1차 4곳, 2차 3곳 등 7곳이 경선 지역으로 결정됐다.

1차에서 광주는 동구남구을(김해경·이병훈), 북구갑(정준호·조오섭), 북구을(이형석·전진숙) 등 3곳, 전남은 해남·완도·진도(윤광국·윤재갑) 1곳이 경선지역으로 발표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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