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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미토시 아코디아골프, 반세기 남짓 선풍적 인기
<한국의 여행사 대표 등이 퍼팅을 하고 있다.>
<한국의 여행사 관계자들이 필드로 이동하고 있다.>

[이바라키현 미토시(일본)=권병창 기자] 미세먼지(PM2.5,PM10)가 없는 환경친화적인 日이바라키현 미토시의 55년 역사를 자랑하는 아카디아골프(ACCORDIA GOLF)사는 울창한 삼나무와 소나무가 조성돼 피톤치드가 무성하다.

사진은 19일 오후 미토시 관내 아카디아골프장을 찾아 팸투어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의 여행업계 CEO들 모습.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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