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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비행선 미세먼지 포집 등 첨단장비 시연26일 오전 안산시 단원구 소재 돌안말공원 일원

[권병창 기자] 기존 점검방식(배출시설 관리위주 단속)에서 벗어나 무인비행선·드론 등 최신 장비를 활용해 대기오염 물질을 공중에서 측정하고, 고농도 배출시설을 단속하는 시연회가 열린다.

오는 26일 오전 10시30분부터 11시15분까지 45분 동안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에 위치한 시화·반월 국가산업단지내 돌안말공원 일원에서 실시된다.

주요 참석자는 수도권대기환경청‧국립환경과학원 관계자를 비롯한 취재기자단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주최측은 무인비행선과 이동식 측정차량(VOC 측정) 등 장비운영에 따른 개요를 설명할 예정이다.

그 밖에 무인비행선을 활용한 산업단지의 각종 감시 활동 시연도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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