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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참전자회 파주시지회, 참전 기념탑 등 환경정화 '구슬땀'
<월참 전우회원들이 대청소를 마치고 단체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쓰레기 수거가 한창이다.>

[파주=이정연 리포터] 국가유공자공법단체 대한민국 월남참전자회 경기도지부 파주시지회(지회장 유익종)는 최근 조리읍 장곡리 소재 월남참전자회 기념탑 및 공릉천 일대를 중심으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지난 14일 휴일을 맞아 펼쳐진 환경정화 활동에는 유익종 지회장을 비롯 참전자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구슬땀을 흘렸다.

기념탑 주변을 중심으로 널부러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공릉천 일대에서는 쾌적한 자연환경을 위해 각종 방치폐기물을 정비했다.

유익종지회장은 "3,4월의 새 봄을 앞두고, 지난 겨울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 등을 줍거나 깔끔하게 정비했다"며 "회원들의 노고에 거듭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했다. 

<널부러진 각종 쓰레기를 주워 치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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