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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조종사노조, 남부지검에 업무상 횡령 제소

[서울남부지검=권병창 기자] 이스타항공 조종사노동조합(위원장 박이삼)은 2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소재 서울남부지검에 이스타항공 C모 CEO를 업무상 횡령죄로 고소고발장을 접수했다.

이날 조종사노조의 공정배부위원장과 문은영(법률사무소 노동과 삶.왼쪽)변호사와 함께 남부지검 1층 민원실에 박이삼외 12명을 대리, 소장을 접수했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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