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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망종'을 지나 휘영청 떠오른 보름달 원경
<카메라 앵글에 포착된 달 표면이 유난히 맑고 깨끗하다.>
<고감도 카메라 원경으로 바라본 달표면이 뚜렷하게 시야에 들어선다.>

[장건섭 기자] 365일 1년 중 논보리나 벼 등 곡식의 씨앗을 뿌리기에 가장 적절하다는 망종(芒種)을 하루지나 보름달이 휘영청 떠올랐다.

현충일이자, 음력 보름인 6일 자정 12시10분께 구름한점 없는 서울시 은평구의 G아파트에서 바라본 서울 하늘의 보름달은 지친 우리의 여독을 풀어주기에 족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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