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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니어 퀸’(부제 58년 개띠 여고 동창생) 크랑크 업

[권병창 기자] 2020년 720만 베이비부머 세대를 겨냥하여 제작하는 영화 ‘시니어 퀸’(부제 58년 개띠 여고 동창생(기획;김문옥,장기봉/각본,감독:김문옥/촬영;정재승(ksc)/조명;전진승/기술감독:함철훈/편집:강희창(스튜디오87) 공동주연:김선,고맹의,최다형,임연비,박숙명,김류경,호령,유지은,이예은)이 2019년 12월31일 크랑크인해 오는 20일 충남 강경에서 6개월간의 촬영을 마치고 크랑크 업한다.

9명의 나인클럽 여고동창생 9명은 여고 졸업후, 40여년간을 각기 다른 삶을 살아 오던중 100시대를 맞이하며 노인들의 대명사인 치매,고독사,황혼이혼,졸혼,별거,독거 등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마인드로 남은 여생을 못다 이룬 꿈을 성취하는데 힘을 모아서 시니어 모델 활동등을 하자는데 목적을 두고 마침 베이비부머시대에 열정적이고 신나는 노년인생을 성취하는 시니어영화이다.

이 영화의 각본,감독을 맡은 김문옥감독은 ‘서울노인영화제’와 ‘정읍전국실버영화제’등에 노인을 주제로 한 단편영화가 수년간 ‘서울특별시장상(본선진출상)’을 수상하다가 ‘2017년 제10회 서울노인영화제’에서 드디어 대상을 수상했다.

‘정읍전국실버영화제’에서도 매년 ‘우수작품상,장려상’등을 수상, 눈길을 끌었다.

김 감독은 지난 2019년 한국예총에서 ‘제32회 예총예술문화상 영화부문 대상을 수상한 노인부문 장르에 관록을 살려 ’시니어 퀸‘의 완성도 높은 영화를 만드는데 혼신을 거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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