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제17회 지역신문의 날', 상일조경임업 신상일대표 대상
<신상일대표가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잠시 포즈를 취했다.>
<김용숙중앙회장과 사회봉사대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병창 기자/상주=신행식 기자] '제17회 지역신문의 날' 사회봉사 부문에서 상주시를 무대로 성업중인 상일조경임업(주)의 신상일<사진>대표가 차지했다.

'삼백의 고장' 경북 상주시의 자연친화적인 조경사업으로 발전을 거듭해 온 신상일대표는 '빈자(貧者)의 등불'로 작은 밀알이 돼 영광의 사회봉사 대상을 받았다.

상주시 경상대로에 위치한 향토기업 상일조경임업은 관내의 주요 기관을 대상으로 소나무 등 각종 조경수목을 납품하는 관급위주로 신화창조를 일궈냈다.

<사진 왼쪽부터 둘째 애라양 신상일대표, 아내 조광옥씨 첫째 소라양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순수 자원봉사로 결성된 지역봉사단체 '상맥회' 회장을 역임한 그는 회원만도 무려 200여명이 활동하리만치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산림조합에 20년여 동안 근무하다 사업가로 말을 바꿔탄 신 대표는 10년 동안 독지가로 지역문화의 향토문화보존 사업, 3.1기념 행사 참여, 상주시민건강 걷기대회 등 지속가능한 향토발전의 부푼 꿈에 젖어 있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