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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지역신문의 날', 상주시 안진기조합장·신상일대표·김숙자작가 수상
<상주시 공검농협의 안진기조합장과 김숙자해설가, 신상일대표가 수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병창 기자/상주=신행식 기자] '지역신문은 미래 한국언론의 주역'을 기치아래 17개 성상 동안 장족의 발전을 거듭해 온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이 초하(初夏)의 여름 하늘을 수놓았다.

26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로 소재 그랜드 컨벤션센터 2층 대회의장에서 개최된 기념행사는 각 지역신문 대표 등 400여명이 참석,자축연을 가졌다.

<수상자들이 수여 메달을 가슴에 안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히, '삼백의 고장' 상주시를 무대로 활약한 수상자 가운데 상주시 공검농협의 안진기조합장과 상일조경임업(주)의 신상일대표, 그리고 상주시 문화해설사로 활동하는 김숙자 작가가 수상의 영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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