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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켓치독 Y모씨 항소심 4년 6월 선고
<서울중앙지법-고법 전경>

[법조팀] 동물보호단체 켓치독의 Y모 씨가 원심보다 무거운 4년6월의 단죄를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서울고법 제8형사부는 사건번호 2020노8X호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4년6월을 선고했다.

이날 고법 312호 법정에서의 선고 당시, 변호인의 법무법인 H측과 피해자 박모 변호사 모두 출석하지 않았다. 

Y씨는 1심의 의정부지법 제13 형사부 사건번호 2019고합282 사건에서 항소장을 제출한 반면, 당시 김모 검사 역시 항소장을 제출했다.

그는 앞서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공동주거 침입)으로 전격 구속,수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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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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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 2020-07-03 19:27:04

    기자맞나? 맞춤법도 틀려 ㅋㅋㅋ 졸리 허접 ㅋㅋ 개백정들 기사만 올려주더니 한글도 잊었나 ? 부끄러운줄아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

    • 벌 받아야지 2020-06-27 17:13:07

      예정된 수순 아니었나
      너희들은 평화로운 시간이 없을것이다.
      어떤 일이든 걸고 넘어가고 끝까지
      괴롭힌다.
      윤 동선이 고작 4년6월받고 의기소침
      하지 말거라.
      또 사건이 있으니까   삭제

      • 하늘낙타 2020-06-26 21:04:36

        캐치독 ㅇㄷㅅ 제대로 썩어봐라~^^
        ㅈㅅㅇ도 구속시켜야 하는디~
        동물권 코스프레하면서 공갈협박 사기치는 쓰레기들 박살내야만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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