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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평가연구회, ‘창의인재 R&E 청소년 미래포럼’ 성황리 마쳐4차 산업혁명 시대, 청소년들의 인재양성과 진로활동 위한 포럼 개최
<창의인재 R & E 인재포럼 1부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병창 기자/윤종대 기자] 신종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생활속 거리두기와 철저한 방역과 예방을 준수한 가운데 꿈나무 인재발굴과 미래 진로를 골자로 한 청소년 미래 포럼이 성황리에 끝났다.

본지가 후원한 화제의 포럼은 서울 고려대학교 교육회관 프라자 컨벤션 홀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동량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과 비전을 찾아주자는 취지에서 ‘창의인재 R&E 미래포럼’이 최춘식 국회의원의 축사와 조창모(지스터디)대표 진행으로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소관의 비영리공익법인 (사)한국미래교육평가연구회(이사장 박형양)에서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행사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창의 인재 R & E 인재포럼 2부 참가자들이 잠시 포즈를 취했다.>

‘창의인재 R&E 미래포럼’은 획일적인 교육제도에서 벗어나 이공계열, 인문사회계열, 의학 계열 등 영역별 인재 양성 중심의 창의적 진로 활동으로 학생 스스로가 기획하고 연구주제를 발표하여 미래 인재 육성의 프로그램으로 기획함을 목적으로 했다.

최근 개최된 미래포럼에는 전국에서 53개팀이 오후 2시부터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미래포럼 명예대회장인 최춘식국회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춘식 국회의원(포천.가평)은 인사말에서 “미래 교육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성과 의사소통능력, 상상력 그리고 문화적 감수성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대한민국의 미래동량인 여러분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도적인 역할자로서 미래 인재 육성 프로그램 활동 경험을 통해 도전과 창의성을 기르고, 미래사회의 인류가 처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핵심 인재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본 행사의 총괄적인 진행과 학생들의 심사를 함께한 조창모(지스터디 대표)는 “참가한 학생 모두는 사전 원고 및 심의를 통과하고 소속 학교장 및 선생님의 추천을 받아 참여한 학생들로서 이공계열, 인문사회계열, 의학 계열부분으로 개인 및 팀별로 구성되어 각종 포럼 자료를 자기주도적으로 자유로이 준비하여 창의적인 포럼의 시간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참가대상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구분하며, 부분별 최우수학생들 에게는 최춘식 국회의원님의 표창을 수여받았다.

‘창의인재 R&E 미래포럼’에 깊은 관심속에서 함께한 최춘식의원은 "청소년들의 자유스런 주제와 자신감 넘치는 본, 포럼을 지켜보고 함께하며, 대한민국과 청소년들의 미래를위해 규칙적이고 획일적인 교육방법에서 벗어나 자기주도적이고 창의적이며 미래를 만들어가는 청소년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함께 하겠다"고 높은 관심을 보였다.

본 포럼의 안전을위하여 포마메디칼(대표 조신우)은 적외선 열화상 기술을 기반으로 광각 다이나믹 카메라를 제공, 포럼 참가자 및 내외 빈 및 참관인 모두를 영상기술을 도입하여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의 안면 인식으로 체온의 측정하여 참가자의 안전을 체크 및 협조하여 더욱 알찬 행사를 선보였다.

<적외선 열화상 기술을 기반으로 광각 다이나믹 카메라의참가자의 안전관리 속에서 포럼은 진행됐다.>

‘창의인재 R&E 미래포럼’의 최우수 대상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1개팀으로 수상이 정해졌으나 최우수 대상팀이 동점으로 2팀이 선발되는 결과가 나왔다.

수상팀의 명단과 수상내역은 대상, 고등부 쓰레기압축기라는 주제로 1부에서 발표한 정혜진(서울외고 3), 윤현진(혜성여고 3), 박선영(혜성여고 3)과 “식물 호르몬 지베렐

<포마메디칼 조신우 대표>

린과 옥신의 식물성장효과”를 제 2부에서 발표한 김종진(성남고 1), 손민우(성보고 1), 유승용(구암고 1)과 중등부에서는 게임중독과 성적의 상관관계를 주제로 발표한 모연우(상계중 2), 김윤서(상계중 2)가 차지했다.

초등부에서는 ‘지구의 온난화’라는 주제로 많은 자료의 준비와 명확한 주장을 발표한 최다연(창원초 6), 이예준(상명초 6), 오유빈(새말초 6)이 영광의 대상을 차지하여 국회의원 최춘식명예대회장님의 상을 수상하게되며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고등부 대상/식물 호르몬 지베렐린과 옥신의 식물성장효과”를 제 2부에서 발표한 김종진(성남고 1), 손민우(성보고 1), 유승용(구암고 1)>

고등부 대상은 '식물 호르몬 지베렐린과 옥신의 식물성장 효과'를, 제2부에서 발표한 김종진(성남고 1), 손민우(성보고 1), 유승용(구암고 1)군이 영예를 차지했다.

<고등부 대상 수상팀/‘쓰레기압축기’라는 주제로 1부에서 발표한 정혜진(서울외고 3), 윤현진(혜성여고 3), 박선영(혜성여고 3)>

고등부 대상 수상팀은 ‘쓰레기압축기’라는 주제로 1부에서 발표한 정혜진(서울외고 3), 윤현진(혜성여고 3), 박선영(혜성여고 3)양이 차지했다.

<중등부 대상 수상팀/‘게임중독과 성적의 상관관계’를 주제로 발표한 모연우(상계중 2),김윤서(상계중 2)>

중등부 대상 수상팀은 ‘게임중독과 성적의 상관관계’를 주제로 발표한 모연우(상계중 2),김윤서(상계중 2)에게 돌아갔다.

<초등부 대상수상팀/‘지구의 온난화’라는 주제로 폭넓은 준비와 명확한 주장을 발표한 최다연(창원초 6), 이예준(상명초 6), 오유빈(새말초 6)의 발표장면>

초등부 대상수상팀은 ‘지구의 온난화’라는 주제로 폭넓은 준비와 명확한 주장을 발표한 최다연(창원초 6), 이예준(상명초 6), 오유빈(새말초 6)이 받았다.

주최측은 청소년들은 호기심을 가지고 이유를 찾아가고 선행연구를 통해 확인하며 결과를 만들어 미래사회의 국가동량으로서 희망과 비전을 느꼈다고 전했다.

<박형양 회장은 심사기준 발표에 이어 열띤 학구열을 볼수 있어 그 어느 대회보다 값진 경연이었다고 밝혔다.>

박형양<사진> 회장은 "국가의 희망으로 더욱 연구하고 노력하자는 대회장으로의 인사말과 원고 및 준비 과정과 발표의 당위성으로 심사한다는 심사기준을 발표했다"며 "유능한 학생들의 장래를 가늠할 수 있는 값진 포럼이었다"고 자평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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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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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보영 2020-07-14 21:04:48

    초등부 대상 최다연 학생은 창원초가 아니라 청원초6학년입니다 정정부탁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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