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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가축분뇨 적정처리 정책토론회 개최16일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에서 개최 예정

축사환경 개선위한 가축분뇨 적정처리 방안 모색

[국회=권병창 기자]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충남 당진시)은 오는 16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에서 '가축분뇨 적정처리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축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해소를 위해 축산악취 관리 강화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어기구 의원이 좌장을 맡고 충남대학교 동물바이오시스템학과 안희권 교수, 전북대학교 지역건설공학과 서일환 교수, 대전충남시민환경연구소 최충식 소장, 농식품부 정경석 축산환경자원과장, 환경부 정희규 물환경정책과장이 발표 및 토론자로 참석한다.

어기구 의원은 “축산농가에 대한 악취 민원이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축산분뇨 적정처리 방안이 충분히 논의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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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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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광호 2020-07-15 06:41:38

    저는 축산인입니다
    환경부에서 산없환경과 축산환경을 분리해서 관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축산분뇨는 퇴비화나 액비화되어 자원으로 자연으로 돌려줄수있는 시스템입니다 그러므로 산업환경은 환경부에서 축산환경은 농림부 축산정책과에서 정책관리를 요굿합니다   삭제

    • 하늘낙타 2020-07-14 21:51:58

      귀한 토론회 개최 관련 기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축산농민들도 깊은 관심을 갖고 동참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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