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긴급진단] 서울숲 벨라듀 2차 조합원, '폭탄추분' 법정비화
<서울숲 벨라듀 2차 조합원들이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권병창 기자] 서울시 성수동 관내 서울숲 벨라듀 2차 조합원들이 고질적인 '폭탄추분'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법정으로 비화됐다.
<계속> 

<각종 조합 운영안을 둘러싼 일부 조합원들이 피켓을 들고 침묵시위를 벌이고 있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