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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전자랜드·마포대교 남단서 연쇄 추돌 차량전복현지 일대 한동안 교통 체증, 인명피해는 없어
<전복된 트럭과 운전자를 구난중인 용산소방서 구조대원들>
<추돌차량을 살펴보는 소방대원들>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주변을 정리하고 있다.>

[권병창 기자/사진=인터넷언론인연대] 서울 용산구 전자랜드 앞과 마포대교 남단에서 잇따라 차량이 전복되는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7일 오전 11시25분께 원효로 소재 용산 전자랜드 앞 도로에서 주행하던 5톤 트럭이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아 전복됐으나 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교통사고로 상가앞 일대가 한동안 교통체증이 유발됐으나, 긴급 출동한 용산소방서 119구조대와 대원들에 의해 곧 원활한 도로소통이 이뤄졌다.

<사고차량으로 훼손된 화단 한 켠이 흉물스레 방치돼 있다.>
<경찰이 전복된 차량과 운전자 등을 파악하고 있다.>
<전복사고로 크게 파손된 마티즈 차량 하부가 충돌 당시의 강도를 가늠케 한다.>

이에 앞서 오전 10시40분께 마포대교 남단에서는 마티즈 차량이 도로 중간의 화단 위로 넘어 침범, 전복되는 사고로 한때 교통혼잡을 빚었다.

차량 운전자는 긴급 출동한 경찰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된데 이어 사고현장은 경찰 등에 의해 신속하게 수습됐다.

경찰은 현재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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