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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역사정의실천 정치인’ 선정서울시의회 유 용·최웅식·김정태·박순규·이광호·홍성룡 의원
<역사정의실천 선정패를 전달한 후, 수상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원웅 광복회장(가운데)>

‘꿋꿋한 정의’ 상징 노각나무꽃 새긴 선정패 전달

[윤종대 기자] 김원웅 광복회장은 7일 서울시의회 의원들을 친일잔재청산을 위한 국립묘지법 상훈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국회에 제출한 유 용 위원을 비롯하여 확고한 역사의식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6인의 서울시의회 의원들을 ‘역사정의 실천 정치인’으로 선정했다.

광복회는 이날 선정한 서울시의회 의원들을 광복회로 초청하여 선정패를 전달했다. 

이번에 광복회가 ‘역사정의실천 정치인’으로 선정한 서울시의회 의원은 △국립묘지법 상훈법 개정 촉구 건의안 국회 제출한 유 용(문화체육관광 위원회 위원), △국내진출 일본전범기업 활동 저지 조례를 발의한 최웅식 의원(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 △독도수호 특위 활동을 하고 있는 홍성룡 의원(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정태 의원(운영위원회 위원장), △박순규 의원(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이광호 의원(교통위원회 의원) 등 6인이며, 선정패에는 ‘꿋꿋한 정의’라는 꽃말을 지닌 노각나무 꽃이 새겨져 있다.

한편, 광복회는 친일잔재청산에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치는 정치인을 대상으로 ‘역사정의실천 정치인’ 선정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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