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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대 NGO, 대한의사협회 규탄성명 및 기자회견 개최24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소재 대한의사협회 앞

[윤종대 기자] "대한의사협회는 '국민의 목숨을 볼모로 한 인질극을 즉각 중단하고 복귀하라!"

'국민연대NGO146'은 24일 오전 10시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40 소재 성구빌딩 대한의사협회 사옥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성토할 계획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국민연대 산하 참전유공자전국부인회, 삼청교육대 진상규명전국위원회 외 70여개 NGO대표단의 항의방문에 따른 성명및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관계로 각 단체대표 성명을 통해 대한의사협회의 파업에 대한 규탄 성명과 국민연대NGO146은 파업 장기화에 따른 향후 국민행동을 발표한다.

대한의사협회의 비인도주의적인 정치색으로 "전근대적 재앙을 빌미로 국민의 생명을 볼모로한 작금에 대한의사협회는 의술을 무기로 전대미문의 국민학살을 자행하려 선전포고를 했다"고 성토할 예정이다.

이밖에 국민연대NGO146은 이날 성명을 통해 5개항에 대한 전면수용을 대한의사협회에 촉구하고 뜻이 관철될 때까지 단체행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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