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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지구상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정동진역'
<한적한 정동진역의 야경>
<정동진해수욕장은 정동진역 탑승구역에서 불과 40~50여m에 이른다.>
<23일 밤늦게 마지막 서울행 KTX에 오르는 탑승객들>

[정동진역(강릉)=권병창 기자] 세계 기차역을 총망라해 바다와 가장 근접한 강릉시 강동면의 정동진역.

1995년도 한 시대를 풍미한 TV 인기드라마 '모래시계' 촬영장으로 한반도 해돋이의 제일 명소인 정동진을 찾는 피서객들이 여전히 줄을 잇고 있다.

사진은 23일 오후 9시59분 정동진발 서울행 KTX 열차가 플랫폼으로 진입하자, 일부 피서객들이 마지막 시간대 탑승을 하고 있다. 

<정동진역과 불과 40,50여m에 이르는 정동진해수욕장의 밤바다>
<정동진역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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