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정치
황희 의원,"추미애장관 아들 군복무 적법절차 진행돼"

[국회=권병창 기자] 더불어민주당 국방위 여당간사 황희<사진>의원은 "추미애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 복무관련, 이슈는 모두 적법한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고 말했다.

황 의원은 10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국방부가 제출한 근착 답변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황희 의원이 10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불량헌법 2020-09-11 17:34:19

    점호시간까지도 안들어와 당직병이 전화한부분
    휴가지나고 부대에 복귀하지 않았다는 근거는 어쩔건데 국방부 발표는 휴가규정은 육군방침에 따른다 했고 10일이상 병가는 요양심의위 의결을 받아야 하는데 요양심의위 의결을 받지 않았다는 것이 문제가 되고 당시 당직사관및 장교들이 의아해 하고있다   삭제

    • 박형양 2020-09-10 17:24:41

      당연히 적법하겠지요!

      정의사회는 공정해야합니다!
      제발 이제부터라도
      하지마라는것은
      하지맙시다!
      그리고
      잘못한것은
      잘못했다고 분명하게 말하고 사과하며 책임을집시다.

      이것이 정의사회로 가는 길입니다.

      우기지 말고~
      자기위주의 이기적인
      짜 맞추기 변명하지말고요.
      추하고 천해보입니다.

      나도 조심할께요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