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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저으면 맞닿을듯 먼발치의 항공기
<항공기가 착륙을 위해 랜딩을 준비하고 있다.>
<여의도의 랜드마크, 두 빌딩사이로 비행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석양과 대비를 이루고 있다.>
<저물어가는 석양이 한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한다.>

[남산=유영미 기자] 초가을 기온이 감도는 13일 오후 6시40분께 서울의 남쪽하늘을 가로지르는 항공기가 손저으면 맞닿을 듯 먼발치로도 뚜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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