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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환경운동본부 파주지회,'우리강산 푸르게' 캠페인19일 주최 파주시자원봉사센터 금촌천 일대 환경정화 '구슬땀'
<국가유공자 회원들이 외래식물 제거에 나서며 군작전을 방불케 하고 있다.>
<웃자란 외래식물을 제거하는 국가유공자 회원들>

[파주=권병창 기자] 2020파주시 자원봉사센터 우수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파주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환경정화 활동이 군작전을 방불케 했다.

올해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전개되는 환경정화 캠페인은 파주시자원봉사센터 주최, 국가유공자 환경운동본부 파주지회(회장 유익종) 주관으로 진행된다.

제거한 각종 외래식물과 흉물로 전락한 잡초 등을 제초기로 정비한 공릉천과 금촌천은 출향인은 물론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국가유공자 파주지회 회원들이 잡초 제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9일 오전 공릉천 지류와 금촌천 일대에 자생하는 외래식물 풀베기에는 30여 국가유공자들이 참여,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파주지회 유익종회장은 "다가오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 한가위를 앞두고 유공자들이 흔쾌히 환경정화 작업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유 회장은"46만 파주시민과 함께하는 쾌적한 거리와 수변정비에 매주 나와 귀감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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