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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외교안보특위, '글로벌 중추국가 도약' 비전 제시
<국민의힘 박진 외교안보특별위원장이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국회=권병창 기자/계룡대=이학곤 기자] '국민의힘' 외교안보특별위원회(위원장 박진)는 (일련의 국내외 정세에서 들어 통일,외교,안보,보훈분야를 총망라해 글로벌 중추국가로의 도약을 골자로 4대 주요 마스터플랜을 수립했다.

'국민의힘' 외교안보특위는 24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이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박진 위원장은 모두발언에 이날 '평화와 변영과 안전을 보장하는 '글로벌 중추국가로 도약을 위하여' 지속가능한 4대 아젠다를 선언, 귀추가 주목된다.

<국민의힘 외교안보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는 '통일은 자유민주로' '외교는 스마트하게' '안보는 힘을 통해' '보훈은 정중하게'란 대단원을 통해 비전과 기조를 담아 외교안보의 시급성을 더했다.

박 위원장은 특히 정강정책의 10대 약속에 따른 외교안보 과제를 체계화한데 이어 북한의 비핵화화 외교지평을 확대, 힘을 통한 안보평화, 그리고 헌신과 희생에 대한 예우가 깃든 보훈분야를 언급했다.

한편, 국민의힘 외교안보특별위원회는 박진위원장, 한기호-김우상부위원장, 간사로 조태용,신원식,신범철의원을 비롯한 12명의 전의원,교수,전 예비역 장성 등이 위원으로 위촉,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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