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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수소충전소 앞 SUV차량 추돌후 전복사고차량 운전자 등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
<교통경찰과 소방대원들이 전복차량 주위를 교통정리 하고 있다.>
<구조대원이 사고차량 주위를 살펴보고 있다.>
<전복된 SUV차량이 사고 당시의 모습을 짐작케 한다.>

[권병창 기자/이진화 기자] 국회 수소충전소 앞 국회대로에서 SUV 차량이 앞서가던 동형의 차량을 추돌, 전복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오후 1시3분께 서울시 영등포쪽에서 한강 마포대교로 향하던 169머57XX호 SUV차량이 앞서 달리던 TIGUAN 16두53XX호 차량을 추돌했다.

사고차량에는 60대의 남녀가 탑승, 국회대로앞을 주행하다 미처 앞차량을 발견하지 못한채 들이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긴급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사고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안전지대로 피신중인 부상자들>
<구조대원들이 응급구조 차량으로 부상자를 이송하고 있다.>

정체 현상마저 나타나는 수소충전소 앞에는 이날 교통사고로 차량 통행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긴급 출동한 소방차량과 구조대원 등이 사고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차량에 탑승한 60대들은 경찰과 소방대원의 안내에 따라 가까스로 몸만 빠져나온채, 안전구역으로 피신한뒤 구조대원의 응급처치를 받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한편, 경찰과 소방서는 사고현장의 목격자와 피해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사고현장의 인근 시민들이 걱정스럽게 지켜보고 있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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