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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저으면 맞닿을듯 지척에 든 황해도 장산곶
<한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하는 황해도 장산곶 원경>

[백령도=이형섭 기자] 장산곶 마루에/
북소리 나더니

금일도 상봉에/
님만나 보겠네…장산곶타령(황해도 민요)

하얀 포말과 쾌청한 가을하늘이 압권인 황해도 장산곶을 찬미한 민요이다.

연일 소연평도 사건으로 공중파와 지면을 장식하는 가운데 최북단 백령도의 두무진항에서 바라본 장산곶 원경이 지척에 다가선다.

25일 오후 손저으면 맞닿을 듯 시야에 들어선 장산곶은 백령도의 사계절 명소 두무진항에서 앵글에 포착됐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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