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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늘사랑회, 추석맞아 최전방 육군 충용부대 위문2,000만원 상당 고굴형과 메탈용 신형 선그라스 100개 전달
<늘사랑회 김상기이사장과 강창구군단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부터 강창구군단장, 김상기이사장, 김형만씨>

[권병창 기자] 동해안 지역과 영북권 최전방을 수호하는 ‘육군 충용부대’에 민족 최대명절 추석 한가위를 맞아 위문품을 기증, 진중의 화제다.

직접 강창구 군단장이 맞이한 부대 방문에는 앞서 헌병대 차량이 캄보이를 수행, 영내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김상기 이사장이 고굴 100개를 강창구군단장에게 기증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굴 위문품>
<속초 천일안경원 한국늘사랑회가 마련한 고굴 위문품>

28일 강원도 속초시 소재 (사)한국늘사랑회 김상기(심리상담학 박사)이사장은 2,000만원 상당의 고굴형과 메탈용 신형 선그라스 100개를 전달,훈훈한 미담이 됐다.

김상기 이사장은 “여건이 허락된다면 자주 봉사를 많이 해야 될 것 같다.”며 28일 충용부대 방문은 후배 김형만씨와 조국수호의 불침번 현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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