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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 힐링과 마음편한 새만금의 오아시스, ‘베니키아아리울’
<편안한 여행의 시작, 베네키아 군산 투어리스호텔의 박승 CEO>

[군산=권병창 기자] 현대식 호텔과 아늑한 침실 분위기는 물론 가족이 차려준 듯 정갈한 조찬식사의 하모니.

새만금 타운에 우뚝 솟아있는 군산시 가도안 1길 소재 베니키아군산 투어리스트호텔(대표 박승)의 작은 시작에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성공신화를 일군 베니키아군산호텔은 지난 2010년 12월, 첫 오픈한 소담스런 도심지 호텔로 호평을 얻고 있다.

호텔의 위치는 새만금 초입에 위치해 군산 시내는 물론 선유도와 변산반도국립공원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내집처럼 편안한 공간, 가까운 주변 관광지, 최상의 품격과 서비스, 집밥보다 맛있는 맛깔스런 아침식사가 고객의 기호도를 더해준다.

편안한 여행의 시작, 즐거움이 머무는 곳, 베니키아의 로얄스위트는 2개의 퀸사이즈 배드와 테라스가 있어 4인 가족의 힐링용으로 안락함을 안겨준다.

<전망좋은 베네키아아리울호텔에서 바라본 아침 햇살은 여행자가 느낄 또하나의 휴식의 산물이다./사진=윤석문 기자>

뿐만아니라, 15평형의 로얄스위트, 13평형의 디럭스 트윈, 그리고 13평의 디럭스 한실을 갖추고 있다.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잠자리의 소중한 가치리라.
이는 곧, 고객의 여행에 가장 중요한 부문으로 익히 알려진바 다.

아침 메뉴를 도맡은 호텔 CEO의 이모는 직접 아침식사를 뷔페식으로 차린데다 카운터와 객실 정리 등 온가족 모두는 구슬땀을 흘린다.

이에 수반된 유한회사로 장족의 발전을 거듭해 온 (유)베니키아아리울 호텔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새만금 관광객이 반토막나면서 사실 난항을 겪고 있다.

관내에서 나름의 깨끗하고 청결 침실을 자부하는 베네키아군산호텔은 과거의 안정궤도를 꿈꾸며, 성공신화를 예고, 귀추가 주목된다.

베네키아아리울의 박승 대표는 "평소 객실이 풀로 많은 고객들이 애용했지만, 올들어 코로나19 여파로 일곱차례나 객실이 남아돌 정도로 숙박업소의 심각성도 예외가 아닐 정도"라고 우려했다.

박 대표는 이같은 실정에 단체 이용자나 개인적인 애용자들 역시 항상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깨끗하고 청결하게 준수하는 여행습관이 요구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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