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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자태 뽐내는 '황금계'
<멋진 자태를 뽐내는 황금계가 이방인들의 호기심에 두리번 거리고 있다.>
<긴꼬리를 내려뽑은 황금계>

[동해=권병창 기자] 한껏 자태를 뽐내는 '황금계(Golden Pheasant)'가 이방인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中남서부의 일반 가정집에서 애완용으로 사육하는 황금계는 곡물, 야채, 곤충 등을 즐겨 먹는다.

화려한 노란색 깃털로 덮여있는 꿩과로 금계에서 얻어진 변종으로 기록된다. 
고혹적인 샛노랑 깃털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희귀한 편이어서 주로 관상용으로 사육된다. 

붉은 빛을 띠는 금계와 달리, 전체적으로 밝은 노란색으로 덮인 것이 앙증맞다. 
금계 날개에 있는 푸른 빛의 줄무니는 황금계에서 갈색으로 나타난다. 

중견기업 '동해 E-city'의 남헌기회장이 동해시 신곡동 약천마을에서 직접 사육하는 황금계는 최고 수령 20여년으로 볏의 색깔은 변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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