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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자자원봉사단 파주지부, 세밑연말 '코로나' 방역봉사 '훈풍'

[파주=이계정 기자] 신천자자원봉사단 파주지부(지부장 오세원)는 18일 오후 여전히 수그러들줄 모르는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에 나서 훈훈한 미담이 됐다.

이날 세밑연말로 접어든 방역 활동에는 친환경 소재의 소독제를 사용해 파주시 관내 노인보호센터와 어린이집 등 7곳에서 진행됐다.

신천지자원봉사단 파주지부 관계자는 "지난 9월부터 매월 1회 전통시장과 상가를 중심으로 방역봉사를 실시 중"이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꾸준히 방역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2월부터 모든 예배와 모임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전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혈장치료제 개발을 위해  3차에 걸쳐 진행된 혈장공여에 4천 여명이 동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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