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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산 소월길 대원정사 옥상서 바라본 찬란한 '석양'
<하루해가 저물어가는 석양이 또하나의 찬란한 신비로움을 더해준다.>

[대원정사(용산)=권병창 기자] 1,000만 서울시민의 '허파', 남산자락 소월길가의 대원정사 옥상에서 바라본 저물어가는 석양이 황홀경을 선사한다. 

20일 오후 5시10분께 남산자락 소월길에서 카메라 앵글에 담아낸 휘황 찬란한 석양이 파스텔화 핑크빛을 흩뿌린듯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리라.

'코로나19'로 온누리가 긴장의 끈을 늦추지 못하는 가운데 저물어가는 하루해를 보내며, 희망어린 내일을 기약해 본다. 

<용산의 마천루와 지는 석양이 오우버랩되어 한편의 수묵화를 빚어낸다.>
<하늘을 핑크빛으로 물들인 서쪽하늘과 용산의 마천루가 실루엣을 연상시키며 온유한 여독을 풀어주는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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