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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2020년 열정적인 의정활동 각종 상 휩쓸어김은혜의원, “혼신의 노력 다하는 대변인이자 심부름꾼될 터”

[국회=윤종대 기자]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성남시 분당구갑.사진 우측)이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각종 상을 수상, 눈길을 끌고 있다.

‘국민의힘’으로부터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이미 선정된 바 있는 김은혜 의원은 2020년 국정감사에서의 뛰어난 활약과 그간의 의정활동을 평가받아 국정감사NGO모니터단으로부터 ‘국리민복상’을 수상했다.

이어 한국공공정책학회에서 '2020년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을, M이코노미뉴스에서 ‘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27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22년 전통의 국정감사 전문 모니터단으로 매년 우수의원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앞서, 지난 21일 국리민복상 수상의원으로 김은혜 의원을 선정했다.

또한 김 의원은 지난 18일, 한국공공정책학회가 대한민국 국가·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개인, 단체, 공공기관을 선정해 수여하는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의 의정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같은 날 M이코노미뉴스로부터 ‘우수 국회의원상’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 의원은 그간 약자인 주민들의 편에서 합리적인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국정감사에서 문재인 정부의 경제부총리마저 전세 난민으로 만든 임대차3법을 지적하면서 졸속 입법의 개선을 촉구하였고, 개선되지 않자 실거주자를 보호하는 법안을 직접 발의하기도 했었다.

아울러, 당시 한국토지주택공사의 변창흠 사장 취임 후 사장 본인의 학회와 지인들에게 수의계약을 몰아준 정황을 포착하여 강력히 해명을 요구했다.

반사필름식 번호판이 사실상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실제 실험과 연구를 통해 밝혀냈다.

10년 공공임대 분양전환 문제, 서현동 110번지 난개발 문제 등의 지역 현안에서는 주민들과 제대로 된 협의없이 사업을 추진하는 관계당국의 막무가내 행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주민들과 관계당국과 수십차례 끊임없이 소통하며 관련 법안을 발의하는 등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김 의원은 “분당판교 주민들이 보내주신 힘으로 달려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대변인이자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지난 11월 ‘국민의힘 2020년 국정감사 우수의원’과 쿠키뉴스가 뽑은 ‘2020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각각 선정됐다.

이밖에 한국인터넷소통협회에서 수여하는 ‘대한민국 국회의원 소통대상’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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