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로컬뉴스 수도권
인천시 계양구, 롯데목장 개 살리기시민모임 시정명령 처분
<해당 공문서 SNS 캡처>

[인천=유영미 기자] 인천시 계양구는 최근 관내 목상동 소재 필지의 토지주와 행위자를 상대로 불법행각을 적발,시정명령을 처분했다.

29일 계양구청 도시재생과는 앞서 현지 부지 3명의 토지주 신모 씨 일가를 포함한 박모 롯데목장개살리기시민모임 관계자 등에게 불법행위에 따른 행정조치를 단행했다.

구청은 박모 행위자의 무단토지의 형질변경을 통해 개 사육장 설치(메쉬휀스)에 따른 비닐하우스 3개동 추가 설치를 불법행위로 판단했다.

이는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에 대한 시정명령'과 관련, 추가 위법사항을 적발, 행정조치를 강구한 대목이다.

이와관련, 관할 구청은 오는 2021년 1월 4일까지 사실상의 원상복구를 정비한 후 조치결과를 제출하도록 행정명령을 고지, 추후 귀추가 주목된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6
전체보기
  • 육도령 2020-12-31 20:54:29

    개 백정 니들 하는 짓거리, 말마다 세상 나쁜일은 대대손손 다 일어나기를 신령님께 빈다   삭제

    • 이가은 2020-12-31 20:48:15

      개백정이 저기 몇십년을 도살할때 주민들이 민원넣어도 움직이지않더니 역시 계양구청 공무원도 개백정하고 한패구나대대손손 니들은 이누가미 씌여 고통당할꺼다   삭제

      • 박소영 2020-12-29 15:29:28

        고양이가 밤 눈이 어두엇나.
        썩은 다리 건너다 빠진겐가.
        썩을년...   삭제

        • 박소림 2020-12-29 15:26:29

          인간탈을 쓰고 개 같이는 살지 말라 했는데..
          사유재산 탐욕은 큰 댓가를 치루게 될겨.   삭제

          • 임춘풍 2020-12-29 15:20:40

            당연히 철거하고 벌금을 한 9천만원 내게해야지 정신차린다   삭제

            • 박 소현 2020-12-29 14:19:21

              구청에서 농장정리 기간을 준 2년
              얼마남겨 두지않고 소유권을 가져왔다면
              고의적인 측면이 있다
              왜 일까?
              박 ㅇㅇ에게 물어봐라
              왜 무리하게 추진했을까?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