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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국민들께 깊은 위로…새해는 회복·포용·도약의 해 될 것"(상보)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제공) 2020.1.7/뉴스1

(서울=뉴스1) 김현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1일, "2021년은 우리 국민에게 '회복의 해', '포용의 해',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청와대 본관 1층 중앙 로비에서 발표한 '2021년 신년사'를 통해 "신축년 새해를 맞았다. 희망을 기원하면서도 마음이 무겁다. 새해가 새해 같지 않다는 말이 실감난다"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 "코로나와의 기나긴 전쟁이 끝나지 않았다. 생명과 안전이 여전히 위협받고, 유례없는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일상의 상실로 겪는 아픔도 계속되고 있다"면서 "고난의 시기를 건너고 계신 국민들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새해는 분명히 다른 해가 될 것"이라면서 "우리는 함께 코로나를 이겨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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