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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위원장, 설명절 농축수산 선물 상한액 20만원 결정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설 명절 선물가액 관련 긴급 전원위원회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날 국민권익위는 설 명절 청탁금지법상 농축수산물 선물가액을 기존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 결정했다. 2021.1.15/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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