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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대한민국 월남참전자회+베트남참전전우회, MOU 체결상호협력 통한 보훈문화 확산과 복지증진에 기여
<3개 단체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화종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 회장, 김원웅 광복회 회장, 김진태 베트남참전전우회 회장>

[권병창 기자] 국내 유수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다자간 손을 맞잡고 상호협력에 나선다.

17일 광복회(회장 김원웅),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회장 이화종), 베트남참전전우회(회장 김진태)(이하, 3개 단체)는 여의도 광복회에서 상호협력으로 복지증진과 보훈문화 확산을 통해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각 단체의 설립목적을 충실히 이행하고 각 단체 회원의 복지증진을 위해 전 영역에 걸쳐 상호 협력함을 목적으로 뜻을 같이 했다.

3개 단체는 △ 각각의 설립목적을 존중하고 이에 부합하는 각종 행사를 진행함에 있어 필요할 경우 서로 적극 협력 △ 각 단체 회원의 복지증진을 위한 노력을 기울임에 있어 필요할 경우 목적 달성을 위해 서로 적극 협력 △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시 상대 단체에 협력을 요청할 수 있다.

이 경우 협력을 요청받은 단체는 이를 적극적으로 검토 △ 이밖에 선린우호의 입장을 견지하며 보훈문화 확산을 통해 각 단체가 보다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전 영역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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