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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정지권정책위원장,‘서울정책 진단보고서’ 서정협시장 권한대행에 전달제17기 정책위원회 ‘서울 정책진단T/F팀’, 30개 서울정책 진단보고서 작성
<사진 왼쪽부터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 서정협 시장 권한대행, 정지권 정책위원장이 보고서 전달식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 정책수립에 참고 반영될 수 있도록 서울시에 전달
[권병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의장 김인호)가 정책 중심의 일하는 의회로 전진하는 데 견인차가 된 서울특별시의회 정책위원회는 제17기 정지권 위원장(성동2, 더불어민주당)의 야심찬 프로젝트인「서울 정책진단 T/F팀」을 구성하고, 서울시 주요정책을 1인 1건씩 선정,진단했다.

서울시 주요정책 30건을 선정하여 진단하였는데 오늘 그 진단결과를 서울시에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시작한 오늘 행사에서 정지권 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에게 서울정책 진단보고서를 전달하며 시민들을 대표한 시의원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서울 정책진단 T/F팀」이 진단한 결과이니만큼 세심하게 귀 기울여 정책수립에 반영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대해 권한대행은 민심이 반영된 의회의 정책진단 결과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서울정책 진단보고서는 행정자치혁신, 문화환경교통, 교육보건복지, 도시인프라개선 등 4개의 분야로 구성되었는데, 30명 위원 전원이 30개의 주요한 정책에 대해 날카로운 분석과 정확한 진단으로 좋은 정책은 더 발전시키고, 미흡한 정책은 과감하게 비판하여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정책제안의 토대가 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이다.

행정자치혁신 소위원회 : 위원장 임종국 의원(종로2, 더불어민주당) 외 7명
문화환경교통 소위원회 : 위원장 이광성 의원(강서5, 더불어민주당) 외 7명
교육보건복지 소위원회 : 위원장 장상기 의원(강서6, 더불어민주당) 외 6명
도시인프라개선 소위원회 : 위원장 이경선 의원(성북4, 더불어민주당) 외 6명

특히, 타 시.도나 해외의 성공사례를 참고하여 벤치마킹할 부분은 없는지 확인하고, 전문가 논문을 통해 새로운 시각에서 정책을 바라보았다.

최신 보도자료 등을 통해서는 변화하는 시대흐름에 따라 생동감 넘치는 정책변화를 제안하는 등 시민들의 삶이 더욱 나아질 수 있는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했다.

정지권 정책위원회 위원장은“2021년 새롭게 출범하는 서울시정에 앞서 시민이 진정 희망하는 정책이 추진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보고서 전달식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남은 임기동안에도 정책위원회의 구성 취지에 맞게 위원님들이 적극적인 정책연구 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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