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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박영선 전 장관…우상호 고배
박영선(오른쪽),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본관에서 열린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 방송토론회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1.2.2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서울=뉴스1) 서혜림 기자,정윤미 기자=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설 더불어민주당의 후보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선출됐다.

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서울시장 후보 경선 당선자 발표대회를 열고 박영선 예비후보가 우상호 예비후보에게 승리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는 Δ지난달 26~27일 민주당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투표와 Δ지난달 28일과 이날(1일) 일반인 및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한 ARS 투표 점수를 합산해 결정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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