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오세훈, 10년만에 서울시장 복귀 위한 마지막 유세"통합과 화합의 서울시 만들겠다" 다짐

[국회=임말희 기자] 4.7 재·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6일 오후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서대문구 신촌 현대백화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날 김종인 중앙선대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당 국회의원들은 통합과 화합의 서울시를 만들겠다고 다짐하면서 마지막 유세활동을 했다.

<오세훈 후보>

<국민의 힘 김종인 중앙선대위원장, 주호영 원내대표, 나경원 전 의원 등도 합동 유세에 참여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의 지원유세>
<국민의힘 의원들과 청년들의 콜라보>
<유세에 함께 한 국민의힘 국회의원들>

대한일보  zmfltm29@naver.com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