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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문화재단, ‘낭만과 설렘의 시작! 목포 일주일 살기’ 참가자 공모26일까지 접수, 팀당 1~4인 총 60개팀 선발
<사진=대한일보 DB>

[목포=강신성 기자] 목포시 산하 목포문화재단은 '예향' 목포의 문화관광 자원을 즐기며, 다양한 프로그램의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낭만과 설렘의 시작, 목포 일주일 살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14일 목포시에 따르면, 총 60개팀 규모이며, 각 팀당 1~4인으로 구성된 참가자를 모집한다.

<포스터>

진행되는 낭만과 설렘의 시작, 목포 1일 살기 프로젝트는 목포의 문화관광자원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의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목포문화재단은 참가자를 대상으로 숙박비와 관광지 입장료, 관광체험 할인혜택을 일주일 동안 무료로 지원한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는 ‘어반스케치, 목포를 담다, 그리고 목포 9미(味)를 맛보다’ 및 ‘시간을 걷는 도시, 낭만 목포를 만나다’로 이어지며 신청시 주제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목포문화재단은 오는 8월 16일부터 9월 8일까지 진행되는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여행기간과 초청 등이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신청은 참가 제안서를 소정의 양식에 맞춰 제출한 후 문화재단의 심사에 따라 진행하며 신청 기간은 지난 9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한편, 참가 행사의 신청서 접수는 목포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mpcf.or.kr/)나 전화 070-5147-5462로 문의하면 된다.

 

대한일보  sky76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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