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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연 의원, 조선의열단기념사업회 서울특별시친일잔재청산특별위원장 선임김용연 시의원, “친일잔재청산 위해 진취적 활동하겠다” 포부 밝혀
>사진 왼쪽부터 조선의열단 김재봉 홍보국장, 김옥선 사무국장, 김원웅 광복회장(조선의열단기념사업회 1대 회장), 김용연 위원장(서울시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서4), 박우섭 조선의열단기념사업회장, 이광호 광복회 비서실장>

[윤종대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김용연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서4)은 최근 조선의열단기념사업회(회장 박우섭) 서울특별시친일잔재청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조선의열단기념사업회는 조국 독립을 위해 희생한 조선의열단의 애국정신을 계승하여 민족정기 선양, 조선의열단 항일애국투쟁 자취와 유적 발굴 및 복원, 올바른 역사인식 정립과 민족통일문화발전 기여를 목적으로 한다.

박우섭 조선의열단기념사업회장은 김용연 의원에게 선임장을 수여하면서 독립정신 함양과 친일잔재청산을 위해 함께하자고 말하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김용연 의원은 “평소 올바른 역사인식 정립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책임감을 가지고 한국사회에 깊게 뿌리박혀 있는 친일잔재청산을 위해 진취적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하며 위원장으로 선임된 소감을 밝혔다.

김 의원은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관점에서 역사를 통찰할 수 있도록 시의원으로서, 그리고 특위 위원장으로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역사교육 조례 발의 등을 포함한 다각적인 의정활동을 전개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대한일보  sky76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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