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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나눔은 주는사람, 받는사람 모두 기쁘다"<한국늘사랑회 김상기회장>

"나눔은 주는 사람, 받는 사람 모두가 기쁘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에서 3년마다 한번씩 수여하는 전국에 개인과 교회부문사회봉사대상에 치열한 접전끝에 개인부문상을 부족한제가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8일 100주년기념관에서 사회봉사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총회장님께서 직접 공로패와 소정의상금을 직접 수여 해주셨으며 대한민국전체에서 수상받는다는것이 큰 의미가 있는것입니다.

평생 봉사만 해온 공로를 인정 받은것 같아서 남은여생도 계속 봉사를 하면서 생을 마감할수있도록 할겁니다.


바쁘신데도 축하의자리에 함께해주신 군대생활때 대장이셨던 최오섭대장님내외분께서 코베어가는 한양터미널에서 직접 행사장까지 차량으로 안내해주셨으며 지승연 선배님과 이일균친구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김동엽처장님과 박명복권사님께서 축하해주시고 기독여성신문김화숙목사님께서 취재도 나오셨으며 12일날은 우리 강원동노회에서 노회중 축하의자리를 하기로 했습니다.
 

우리만천교회 이동헌목사님 용현동교회 김시진목사님, 강남베드로병원 윤강준원장님,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박진탁이사장님, 한국여성신문 김화숙발행인, 모교에 최은남교장선생님,
송부회회원분들 김득영장로님과 심장병수술해드린  민정모친 아름다운향기와함께 꽃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중구나눔의교회박명복권사님축의금, 지승연선배의 오신분들 식사대접 어떻게들 아시고 바쁘신데 함께 해주셔서 신세만지면서 감사드립니다.

💕🌱기적의 비결🍇
뉴욕의 한 공동묘지 관리인의 이야기입니다. 어떤 여인이 일주일에 5달러씩 돈을 보내 왔습니다. 
그리고 편지도 같이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내가 몸이 아파서 아들 묘에 갈 수가 없습니다.🍒
아들 묘에 일주일에 한 번씩 신선한 꽃을 갈아 꽂아 주시기 바랍니다."
한 주도 거르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수년이 흘렀습니다.🍒
어느 날 그 공동묘지를 한 부인이 방문하였습니다.
차가 도착하자 차 뒷자리에 앉아 있던 부인을 운전기사가 부축해 내리는 것이었습니다.🍒

몸이 쓰러질 듯 흔들렸습니다. 
곧 죽을 것같은 몸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가슴에는 꽃다발이 한 아름 안겨 있었습니다.
그 여인은 관리인을 찾아와서 말했습니다. "제가 바로 1주일에 한 번씩 편지와 5불을 보냈던 사람입니다.🍒

제가오늘직접오게된이유가있습니다. 나의 담당 의사가 내 생명이 몇 주  못 갈 것이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나는 세상 떠나기 전에 내 사랑하는 아들의 무덤에 내가 손수 꽃다발을 갖다 놓고 싶어서 왔습니다."🍒

그 말을 들은 관리인이 말했습니다. "부인. 그렇군요. 그런데 나는 부인에게 용서 받을 것이 있습니다. 
저는 매주 부인이 보내준 돈을 가지고 꽃을 사서 무덤 앞에 놓을 때마다 부인에 대해서 유감스럽게 생각행 왔습니다."🍒

부인은 깜짝 놀라며 물었습니다. "무슨말입니까?"관리인이말했습니다
"꽃은 불과 몇 시간도 안 되어 다 시들어버립니다. 그리고 다음 날이면 썩어 냄새가 납니다.🍒
그 무덤에 꽃을 꽂아 놓아도 누구 하나 향기를 맡을 사람이 없습니다. 죽은 사람이 냄새를 맡습니까? 좋아합니까? 

그것은 부인의 생각일 뿐이고, 죽은 사람은 보지도 못 하고 즐기지도 못 합니다.🍒
저희집 옆에 공립병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끔 가족이 없이 혼자 입원하여 있는 환자들에게 꽃을 갖다 주곤 하였습니다.🍒

그들에게 꽃을 주면 너무 좋아 하였습니다. 환하게 웃었습니다. 냄새도 맡고 기뻐하였습니다. 
부인께서도 매주마다 이제는 공동묘지에 꽃을 가져오지 말공 소외당한 사람들에게 꽃을 한번 갖다 줘보십시오.🍒

죽은 사람에게 주어서 무엇합니까? 산 사람에게 주어야지요."
이 말을 듣고 부인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가버렸습니다.
그 후 3개월이 지났습니다. 

어느 날, 그 부인이 직접 운전을 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공동묘지에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관리인님! 
제가 소외당한 사람들에게 꽃을 갖다 주었습니다. 

아들에게 일주일에 5불씩 쓰던 돈을 아픈 이들에게 썼습니다.🍇
그랬더니 그들이 너무 너무 좋아하더군요. 좋아하는 그들의 얼굴표정을 바라볼 때 내 마음도 기뻤습니다.

내 마음이 편안해 졌습니다. 
그러면서 신경성 질환도 떠나고 몸이 이렇게 건강하게 회복이 되었습니다."

죽은 사람 눈높이로 살지 않고 소외된 사람 속에 들어가 그들 눈높이로 살았더니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삶의 눈높이를 낮추었더니 하나님께서 축복하셨습니다.🎶
자아연민에 빠지면 나 자신이 죽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에게 기쁨이 되어주면 축복을 받습니다.

이와같이 부족하지만 저도 전세계에  저를필요로하는분들께 기쁨에 마음을 드릴수있도록 쉬지않고 계속 앞만보고 나아가겠습니다.

 




 

대한일보  sky76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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