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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공사, 인천 사회적 경제기업에 사업개발 지원금 전달

[윤종대 기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신창현)는 최근 ‘인천 사회적경제 활성화 공동기금(이하 I-SEIF)’ 우수기업 3개사를 선정하여 사업개발 지원금 총 1,5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19일 인천 오라카이 송도파크호텔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환경공단 등과 함께 개최됐다.

이번에 선정된 3개사는 ㈜신성피엔텍, ㈜은하수미술관, ㈜매일생선으로 경영성과 및 지속가능성,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이규성 경영본부장은 “2018년부터 올해까지 I-SEIF 지원을 받은 45개 사회적 경제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본부장은 “인천 소재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성장과 사회가치 창출에 대한 동기부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I-SEIF’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환경공단 등 인천지역 4개 공공기관이 조성한 18억5천만 원 규모의 공동기금으로 활용된다.

2018년부터 인천 소재 사회적 경제조직을 대상으로 금융투자, 경영환경 개선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대한일보  sky76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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