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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론회, 방범순찰대원 격려

구미 경론회(警論會. 회장 신영길)는 연말연시 비상활동을 벌이고 있는 구미경찰서 방범순찰대원들에게 떡국과 과일 등을 나눠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신영길 회장(대구신문 국장)을 포함한 경론회원들은 그동안 모은 회비로 구미경찰서 간부와 방범순찰대원 100여 명에게 떡국과 과일 등 음식을 함께 나누면서 구미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방범순찰대원들을 찾아 격려했다.

조두원 구미경찰서장은 “경찰 선배들이 언론에 활동하면서 국민을 위해 노력하는 후배 전.의경들을 위한 격려에 고맙다”며 감사를 전했다.

또한 신영길 구미경론회 회장 등 회원들은 “국민들이 어려울 때 사랑과 희망을 주기위해 자신들의 안위를 걱정하지 않고 노력하는 전.의경들이 긍정적 사고와 국민을 위한 봉사의 보람을 갖고 노력하면서 진정한 경찰관의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구미경론회는 구미지역에 거주하는 전경찰 출신으로 구성된 현직 언론인으로 2007년 첫 발족된 이래 등산활동 등 상호 친목행사와 제2 민중의 지팡이로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구미=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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