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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원내대표,“동물복지, ‘사회적 합의수준’ 낮아”‘브레이크 없는’ 동물단체 언행에 '묵시적 조언' 해석
  • 대한일보
  • 승인 2019.03.10 16:28
  • 댓글 4
기사 댓글 4
  • 내님 2019-03-10 20:08:51

    반려견 하나를 키우면 자식하나 농사짖는것과 같이 책임과 봉사와 노력이 수반되는데,, 그래도 비싼 사교육비가 안드니 경제적으로 이득인가? 사람이 자식을 낳아 키우는것 보다는 여러모로 낳으니 자식을 놓아 키우기보다 반려라는 이름으로 개를 자식 처럼 키우는 분들이 많은데,,, 사람이 사람을 키워야지,,, 정치인들께 부탁합니다 인구절벽에서 벗어날수있게 정치좀 잘해주세요 대한민국을 개한 으로 만들지 마시고,,,,   삭제

    • 임호 2019-03-10 19:45:27

      개는 개일뿐이다 그리고 사람이 먼저인 멋진 세상 기대합니다   삭제

      • bio 2019-03-10 19:04:16

        국민을 대신해 대변자로서 나서는것은 국회의원으로서 당연한 일입니다. 국개의원의 눈에는 개만보이고 사람을 볼줄 모르니 3대 악법을 발의 하는
        파렴치한 행동을 서숨없이 표출하고 있으니.
        그넘들 조상이 의심스럼다는 것입니다.
        세계 어느나라를봐도 동물을 사람보다 아세워 복지를 운운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개 같은 넘들이
        개지랄하는 행동은 강력하게 단속해야 합니다.   삭제

        • 뽀삐 2019-03-10 18:50:24

          개가 이뻐 뽀삐와 살고 있지만 간간히 개는 개라는 굴레를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느낌니다.
          말썽 피우는 시간이 많으니 때로는 화도 나지요
          그속에서 나를 발견하기도 하고. 하지만 내가 기르는 개로인해 타인에게 피해를 준다거나. 타인의
          직업에 월권을 행사해서는 안됩니다.
          동물단체들이 하는 행위를 알고보니 지나치게
          남의 재산권을 강탈하는 폭력집단으로 해석되어
          사회적 문제를 자행하는 집단으로 보여 엄중하게
          단속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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